포드,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 후원금 전달

입력 2009년1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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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28일 국내 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총 2만5,000달러 상당의 후원금을 지원하는 ‘2009 포드 환경후원 프로그램’의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2009 포드 그랜츠’의 최종 후원 대상자로 뽑힌 6개 팀은 대전지역 공회전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대전시민환경연구소’를 비롯해 지리산을 보전하고 생태문화역사지도를 제작하는 ‘지리산 생명연대’, 멸종위기의 곤충인 ‘물장군’을 보존하기 위한 생태체험학습장을 조성하는 ‘홀로세생태보전연구소’, 습지보존을 위한 청소년 환경잡지 편찬사업을 진행하는 ‘전국 고등학생 환경동아리 연합’, 장애인 대상의 환경학교를 설립하는 ‘임마누엘집’, 자전거타기 캠페인을 실시하는 ‘대원외고 환경동아리’ 등이다.



포드 관계자는 “올해로 8회째를 맞는 환경후원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참여로 환경개선을 위한 공중의 관심이 한층 높아진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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