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E클래스, 2009 차체 우수 모델 뽑혀

입력 2009년12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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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뉴 E클래스가 26일 독일 바드 나우하임에서 개최된 유로카바디 어워드 2009(EuroCarBody Award 2009)에서 베스트 보디쉘(Best Bodyshell)상을 수상했다.

유로카보디 어워드(EuroCarBody Award)는 가장 안전하고 튼튼한 자동차 차체를 가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벤치마킹 컨퍼런스로, 이번 심사에는 컨퍼런스에 참가한 각국의 대표단과 조직 위원 400여 명이 참여해 총 9개의 후보작을 심사했다. 특히 뉴 E클래스는 "소비자 가치"와 "제품과 생산 컨셉의 혁신성" 두 가지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얻으며 이번 어워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한편, 9세대 뉴 E클래스는 다이내믹한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환경친화성 모두를 만족시킨 차종으로 디자인의 경우 독일 아우토빌트 매거진이 매년 수상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2009년 세계 최고의 "베스트 룩킹카(best-looking car)"에 선정된 바 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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