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마이크 아카몬 사장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갖고 2010년을 맞아 "변화"를 화두로 정하고, "변화 실천"의 중요성을 다짐했다.
아카몬 사장은 신년사에서 "2009년은 GM DAEWOO가 New GM의 출범과 함께 전환기를 맞은 해였다면 2010년은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카몬 사장은 아울러 "변화"를 위한 네 가지의 핵심과제를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것은 ▲첫째, 고객과 제품에 최고 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는 것 ▲둘째, 내수시장의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 ▲셋째, 비용절감 노력의 지속과 수익의 창출 ▲넷째, 새로운 기업문화 정착 등이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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