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2010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하면서도 한국타이어 제품의 특장점을 명확히 전달해줄 수 있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앞세운 드라이빙 이모션 4차 광고 캠페인 캐릭터편을 선보였다.
그 동안 운전자의 감성적 편익에 초점을 맞춘 드라이빙 이모션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한국타이어는 1세대 모델이었던 전도연, 황정민, 조승우, 2세대 모델 주진모, 김아중, 그리고 3세대 모델 김민준, 정려원을 통해 타이어가 가져다 주는 감성적인 편익으로 소비자들과 친밀성을 구축해왔다. 특히, 이번 4차 광고 캠페인 모델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 장동건과 순수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으로 현재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민아가 발탁됐다.
첫 선을 보이게 된 캐릭터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는 신데렐라 편이다. 이번 4차 광고 캠페인은 고속주행이나 급회전 때 탁월한 주행 안전성을 자랑하는 한국타이어의 특장점을 신데렐라에 빗댄 게 특징이다. 마법이 풀리는 순간 왕자를 피해 황급히 달아나는 신데렐라의 역동적이며 매력적인 모습이 바로 그것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캐릭터 편 이외에도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타이어를 최상의 서비스로 제공하고자 하는 "바른 타이어, 바른 서비스" 캠페인의 새 광고인 "불안한 심리편"도 함께 선보였다. 타이어 교체 시 정보나 지식의 부족으로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불안감을 총 6가지의 스토리로 풀어낸 티스테이션 "불안한 심리편"은 고객과의 약속을 위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의 원칙과 다짐을 감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번에 제시된 광고는 공중파 TV, 케이블 TV, 라디오 및 인쇄매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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