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은 지난해 말 뉴 SM5 출시를 앞두고 SOS(Start of Sales) 타이머를 서울 본사 및 중앙연구소, 부산 공장 등 사내 주요 장소에 설치하는 발대식을 가졌다.
임직원들의 성공 염원을 담은 SOS타이머는 뉴 SM5 개발에 참여한 많은 임직원들이 출시일까지 직접 카운트다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선 것. 이런 직원들의 모습은 사진으로 찍어 주요 장소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임직원들에게 보여줬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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