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는 1월 한 달 동안 2010년 형 Volvo XC90 D5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년맞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신한카드 오토리스와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것으로서, 자동차 가격의 50%를 3년 뒤 납부하도록 하여 초기 부담금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구매자는 처음 차 값의 35%인 2,397만5,000원을 지불하고 36개월 동안 매달 42만5,000원의 할부금을 내면 차를 소유할 수 있다. 차 값의 약 50%인 3,426만 원의 유예금은 3년 뒤 일시불로 납입하거나 추가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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