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신임사장 취임

입력 2010년01월07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한국토요타는 7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딜러 컨벤션을 열고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일자로 부임한 나카바야시 히사오(50) 신임 사장은 1982년 토요타에 입사,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판매담당 실장으로 한국 등 주요 시장의 판매마케팅 업무를 총괄했다. 특히 토요타 브랜드의 한국출시 프로젝트를 담당해 한국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2006년부터 재임한 치기라 타이조 전 대표는 일본 본사 아시아오세아니아본부로 귀임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