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모하비, '스키도우미'로 나섰다

입력 2010년01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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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본격적인 겨울철 레저 시즌을 맞아 기아차의 모하비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스키 도우미"로 나섰다.



기아차는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 동안 용평리조트에서 프리미엄 SUV "모하비"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하비와 함께하는 스키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는 모하비 출고 고객 가운데 50가족 200여 명이 초청됐다.



기아차는 캠프에 초청된 고객들에게 리조트 숙박권과 리프트권을 제공하고 스키·스노보드 강습, 마술사 오은영의 "스노 매직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 고객들이 스키를 마음껏 즐기고, 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스키장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아차는 모하비와 쏘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멤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용평리조트에는 "쏘울 체험전시관"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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