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폭설과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부동액 무상점검 및 보충 행사가 진행된다.
세계 최대의 상용차 기업 다임러사의 국내 법인인 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은 11일부터 30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새해 맞이 고객 사은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고장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부동액 점검 및 보충 서비스를 무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상용차 서비스 센터 10곳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또한, 방문고객 전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2010 미니 달력을 증정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순정부품을 10만 원 이상 구입하면 메르세데스-벤츠 담요를, 90만 원 이상 구매하면 메르세데스-벤츠 지갑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더크 슬래버 애프터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최근 폭설과 한파로 인한 고객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2010년에도 고객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행사는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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