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타이거 우즈, 자동차 제공도 '뚝'

입력 2010년01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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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불륜 사실이 들통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이제 더이상 GM의 자동차를 무료로 이용할 수 없게 됐다.

13일 CNN머니는 인터넷판에서 GM 대변인의 말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그 관계자는 "우즈가 GM 자동차를 무료로 이용하도록 한 계약은 지난해 말로 이미 종료됐다"면서 "추문에 휩싸인 타이거 우즈는 더 이상 GM의 자동차를 무료로 사용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우즈의 성추문이 처음 세상에 알려지던 교통사고 때에도 우즈가 타고 있던 차는 GM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였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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