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2010년형 새 모델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한 "올 뉴 2010 이벤트"의 하나로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쌍용 스키 월드 페스티벌"에 이용객들의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키장을 찾은 고객들은 쌍용차가 마련한 전시장에서 2010년형 SUV의 스페셜 전시차도 둘러보고, 다트 게임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기념품도 받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북 무주리조트의 경우 1월15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하이원리조트에서는 1월23일부터 29일까지 각각 7일간 열린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