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는 신입사원 27명이 지난 16일 중랑구 신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신입사원들은 노인들의 머리 손질과 발마사지, 이불과 옷가지 빨래, 집안청소, 식사 도우미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2~3인조 댄스팀을 꾸려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신입사원 봉사활동은 현업으로 배치되기 전 거쳐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이라며 "이는 회사의 경영철학과 비전인 사회적 책임에 대해 몸소 이해하고 사회인으로서 책임감을 체험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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