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똑똑한 쏘울' 출시

입력 2010년01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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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17일 합리적이고 실용성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위해 선호장비를 대거 장착하고도 가격이 경제적인 "쏘울 스마트"를 18일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쏘울 스마트는 쏘울의 1.6 가솔린과 1.6 디젤 U 고급 트림에 고객 선호품목을 대거 넣었으나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 고객만족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쏘울 스마트에 포함된 주요 편의품목은 ▲ECM+ETCS(자동요금징수 시스템) 룸미러 ▲후방주차보조 시스템 ▲전동접이&열선내장 아웃사이드 미러 ▲16인치 알루미늄 휠 ▲1열 열선시트 ▲폴딩타입 무선도어 리모컨키 ▲쏘울 라이팅 시트 ▲메탈 페인트&블랙크롬 인테리어 ▲안개등 등이다.



기아는 쏘울 스마트 출시를 기념해 쏘울 브랜드 사이트(soul.kia.co.kr)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퍼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이벤트는 쏘울 스마트의 주요 편의품목들을 퍼즐로 맞추면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3(1명), 아이리버 스토리(3명), 외식레저상품권(80명)을 증정한다. 또 한국형 트위터인 마이크로 블로그 미투데이(me2day.net/me2/topic/event/soulsmart_tp)에서도 "쏘울 스마트 친구맺기"를 통한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



쏘울 스마트의 판매가격은 자동변속기를 포함해 ▲가솔린 1.6이 1,550만원 ▲디젤 1.6이 1,786만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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