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SM5, 판매 첫날부터 '훨훨'

입력 2010년01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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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18일 출시한 뉴 SM5가 출시 첫 날부터 계약대수 2,012대를 기록하며 창사 이래 단일 차종으로는 최대 일일 계약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22일에 사전계약을 시작한 뉴 SM5는 출시 전까지 1만4,000여 대의 사전계약을 기록하고 이어 공식판매 시작 하루 만에 2,012대가 계약되며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차종으로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르노삼성 분당중앙지점 이귀헌 지점장은 “하루 평균 방문고객이 30여 명쯤 되는데 주말부터 방문객이 200명을 넘어서면서 뉴 SM5에 대한 고객들의 특별한 관심을 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 SM5는 기본 트림인 PE, SE, SE Plus, 스포티 트림 XE, 고급 트림 LE 및 최고 트림인 RE 등 6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기본 PE모델 2,080만 원, SE모델 2,200만 원, SE Plus모델 2,370만 원, XE모델 2,430만 원, LE모델 2,530만 원 그리고 최상급 모델 RE는 2,650만 원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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