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용평리조트에서 무상으로 차를 점검하고 소모품을 교환해주는 "하이카 자동차 무상점검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같은 서비스를 1월15일부터 17일까지 무주리조트에서 벌인 데 이어 이번에 용평리조트로 장소를 옮겨 실시하게 됐다. 이 서비스는 현대해상 고객뿐만 아니라 타사 자동차보험 가입자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브레이크 및 타이어 공기압 등 총 30가지 항목의 안전점검과 함께 엔진오일, 워셔액, 부동액, 윈도우브러쉬, 전구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무상점검 및 무료교환 행사에서 점검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용평리조트 주차장에 설치된 현대해상 이동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서비스 제공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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