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타러 왔다가 새 차도 보고 게임도 즐겼어요"

입력 2010년0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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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가 스키장을 찾아 펼치는 "쌍용 스키 월드 페스티벌"이 전북 무주리조트에 이어 이번에는 강원도 하이원리조트를 찾았다.



쌍용차는 1월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7일 동안 하이원리조트에 전시장을 마련, 2010년형 자동차의 스페셜 모델들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새 차에 관한 설명도 듣고 다트게임 등 즐거운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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