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머신 공개행사, 관람객 열기 "후끈"

입력 2010년01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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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에 열릴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확산시키기 위한 F1 데모카 전시 체험행사가 23일 서울 동대문 굿모닝시티 야외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장의 주인공인 F1 머신


이날 행사장에는 코리아 그랑프리 홍보 머신 전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출연하는 패션 워크를 비롯, 인기 연예인 카레이서들과 관람객들이 한데 어우러진 체험행사가 그것이다.

F1 머신과 함께 한 레이싱모델들


또한 야외무대에서는 F1 퀴즈대회가 열려 푸짐한 경품을 나눠줬으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미니 카트 탑승과 기념촬영, 손수 타이어를 갈아보는 피트스톱 체험과 경연대회도 즐거움을 더했다.

F1 퀴즈대회


첫날인 23일에는 이화선, 이동훈이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들과 함께 슬롯 RC카 체험, 레이싱 게임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즐겼다. 24일과 30일에는 인기 개그맨 정종철과 한민관이 각각 개그 공연도 하며, 이화선(30일)과 김진표(31일)의 사인회와 포토타임도 마련돼 있다.

"미니 포뮬러" 카트 체험


이달 말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정오 12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된다.

피트스톱 경연대회
레이싱 게임 체험
관람객들과 슬롯RC카 체험을 하는 탤런트 이화선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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