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영업 효율에 업계 주목

입력 2010년01월26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009년 내수판매에서 국내자동차 업계 중 최고 수준의 인당 판매효율을 보이며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중곤 마스터(왼쪽)와 원도희 슈페리어


2009년 르노삼성자동차의 내수시장 총 판매대수는 13만3,630대, 영업담당의 수는 2,200여 명(직영·대리점포함)으로 월별 1인당 평균 판매대수가 5대를 넘어섰다. 남다른 영업담당 채용과 교육 시스템으로 이와 같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르노삼성 박수홍 전무는 “영업담당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교육,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2010년에도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를 달성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가진 2010년 영업본부 발대식에서 작년 한 해 242대를 판매한 테헤란로 지점 김중곤 영업파트장을 전사 판매왕으로 선정하고, 르노삼성자동차 출범이래 최초 누적 판매대수 2,000대를 돌파한 강서지점 원도희 영업파트장을 영업담당 최고의 명예인 "슈페리어(Superior)"에 임명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