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티모터스, 10주년 맞아 이색 시승회 개최

입력 2010년01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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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 국내 공식 딜러 1호인 디앤티모터스(D&T Motors)가 국내 렉서스 판매 10주년을 맞아 독특한 시승회를 진행하고 있다.



디앤티모터스가 마련한 시승회는 10주년을 기념한 "LS Old & New 시승회"다. 이 시승회는 렉서스가 처음 국내에 런칭된 이래 10년 동안 주행중인 국내 렉서스 1호차인 렉서스 LS와 2010년형 렉서스 프리미엄급모델인 NEW LS를 비교시승하는 행사다. 이를 통해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정숙성이나 품질 등 렉서스의 우수함을 고객들에게 몸소 체험하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는 기존 수입차 업체들의 시승회나 신차 출시 기념 시승회와는 달리 출시된 지 10년이 지난 차와 신차를 비교시승하는 것으로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시승 기회다.



디앤티모터스 관계자는 "10년이 지나도 주행성능, 승차감, 정숙성, 안정성에서 전혀 변함이 없는 렉서스 우수함을 직접 타보고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한 행사"라고 이번 시승회를 설명하면서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승회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0년동안 계속해서 렉서스 국내 최다 판매 딜러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디앤티모터스는 다양한 설맞이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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