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입차 판매 1위 업체인 BMW가 올해로 국내 진출 15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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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말에 출시할 X1 |
가장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을 이끌어온 BMW는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신차와 함께 여러 행사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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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Y 캠페인 지면광고 |
BMW코리아 주양예 부장은 “2010년은 BMW코리아가 국내 진출 1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15주년 이벤트 중 하나로 미래 자동차를 한국에 들여와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부적으로는 딜러와 직원들이 15주년을 자축하는 작은 행사를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MW코리아는 2월 말 소형 SUV인 X1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BMW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조이(joy)’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BMW의 새로운 5시리즈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 먼저 선보인 뒤 4월~5월 사이에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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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형 5시리즈 |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