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국내 진출 15주년 맞아 다양한 행사 준비

입력 2010년01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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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입차 판매 1위 업체인 BMW가 올해로 국내 진출 15주년을 맞았다.

2월 말에 출시할 X1


가장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을 이끌어온 BMW는 15주년을 맞아 다양한 신차와 함께 여러 행사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JOY 캠페인 지면광고
BMW코리아 주양예 부장은 “2010년은 BMW코리아가 국내 진출 15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며 “15주년 이벤트 중 하나로 미래 자동차를 한국에 들여와 향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부적으로는 딜러와 직원들이 15주년을 자축하는 작은 행사를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BMW코리아는 2월 말 소형 SUV인 X1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BMW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조이(joy)’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BMW의 새로운 5시리즈는 2010 제네바 모터쇼에 먼저 선보인 뒤 4월~5월 사이에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신형 5시리즈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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