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E클래스, '가장 인기 있는 차'에 선정

입력 2010년01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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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뉴 E클래스가 독일 최대 운전자 클럽인 ADAC(Allgemeiner Deutscher Automobil-Club)의 "옐로 엔젤 2010" 시상식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로 뽑혔다.



자동차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ADAC의 옐로 엔젤상은 차의 디자인, 이미지와 더불어 가격, 가치, 실용성, 경제성, 안정성, 친환경성 등의 경쟁력을 평가하여 소비자들이 차를 구입할 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 되고 있다. 올해에는 2009년에 출시한 47개 차종이 후보에 올랐다. 이들을 대상으로 ADAC가 발행하는 모터벨트지의 1,900만 독자들과 홈페이지 방문자들, 2009 IAA 관람객들이 각각 투표한 결과 뉴 E클래스가 인기 모델 부문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뉴 E클래스의 디자인은 독일 아우토빌트지가 매년 수상하는 디자인 어워드에서 2009년 세계 최고의 "베스트 루킹카"에 선정됐으며, 2009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차체를 가진 모델에게 주는 "베스트 보디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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