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전기자동차 부품산업 기술교류회 창립

입력 2010년01월2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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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경남지역 전기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갈 `경남 전기자동차 부품소재산업 기술교류회"가 27일 재단법인 경남 테크노파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활동을 시작했다.

전기자동차 부품산업 기술교류회는 앞으로 경남도내 500여 관련 업체와 대학, 연구소를 회원으로 해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지역 사정에 맞는 전기자동차 부품들을 연구, 개발한다. 경남도는 차세대 친환경 전기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기술교류회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총회에서 진주산업대 이치우 교수가 초대 회장에 추대됐다.

ym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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