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입력 2010년01월2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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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27일 국내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뉴 SM5 출시 이후 방문객 수가 부쩍 늘어난 공식 웹사이트(www.renaultsamsungm.com)에서 뉴 SM5의 다양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휴대폰에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이 도입한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먼저 뉴 SM5의 이미지를 줌인하거나 줌아웃해서 감상할 수 있으며, 티징 광고음악이나 시동 거는 소리, 엔진소리, 창문 여는 소리 등을 벨소리와 효과음으로 설정할 수 있다. 또한, 그날의 날씨정보와 세차지수를 알려주는 기능성 애플리케이션도 마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르노삼성 영업본부 박수홍 본부장은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은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르노삼성이 제공하는 서비스로 웹뿐만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간편하게 르노삼성자동차를 만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이런 편의 서비스를 더욱 늘려 고객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마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해 12월 2일 뉴 SM5 티징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출시 전부터 뉴 SM5의 내·외관 디자인이나 주요 첨단 선택품목 정보를 제공해 왔다. 그리고 지난 18일 공식적인 출시 이후에는 뉴 SM5 가격과 차종 정보뿐만 아니라 각종 기능과 장치 정보를 E-Guide로 쉽게 소개하고 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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