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설 연휴 자동차 특별점검' 실시

입력 2010년01월3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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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향길, 떠나기 전 사전점검 받고! 가는 길에도 안전점검 받고!”



기아자동차는 2월1일부터 15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성길을 위해 전국 830여 곳의 A/S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설날 귀성차량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설 연휴기간 전인 2월1일부터 12일까지 기아차 고객들이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 "오토 큐"에 차를 맡기면 ▲냉각수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및 각종 밸브류 ▲타이어공기압 등을 무상점검 받을 수 있으며, 겨울철 장거리 운행 때의 관리요령과 안전운전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설 연휴 자동차 대이동이 시작되는 12일부터 15일까지는 전국 23개의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비스코너를 운영하여,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응급조치와 정비상담을 함께 실시한다. 또한,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는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될 수 있도록 안내, 귀성고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휴기간 중 전국 어디서나 고장차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를 무료(문 잠김,타이어 펑크 제외)로 실시해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설날 특별점검 서비스는 고객들이 서비스를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추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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