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은 2006년부터 자동차부품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해 석·박사 116명 등 3,500명을 양성했다고 1일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동차기술지원단은 울산대학교와 함께 자동차선박기술대학원을 운영해 지난해 말까지 석사 114명과 박사 2명을 각각 배출했다. 또 자동차부품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계기술, 품질향상, 생산기술, 디자인 전문가 과정 등을 개설해 모두 3, 500여명을 졸업시켰다. 지식경제부와 울산시는 지역산업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이 사업을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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