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의 공식 딜러 디앤티모터스(D&T Motors)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디앤티모터스는 렉서스의 국내 진출과 함께 창립한 공식 딜러 1호로서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그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들을 위한 사은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2월 한 달 동안 디앤티모터스의 대치동 전시장에서 열린다.
먼저, 전시장 방문 고객들은 "SC를 이겨라"라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고객은 윷놀이, 투호, 민속팽이, 제기차기 중 하나를 선택해 SC와 대결을 벌인다.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윷놀이 세트 또는 민속팽이(택1)를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1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또한 자동차 계약 고객에게는 설맞이 선물을 증정한다. 대상 차종은 LS, RX, ES다. 계약자에 한해 창립년도인 2000년에 생산된 빈티지 와인과 생화 케이크, 정종 등을 증정한다. 기간은 마찬가지로 1일부터 12일까지.
그런가 하면 강남 최고급 뷰티 살롱 포레스타와 제휴, "포레스타와 함께하는 치유와 사색"이라는 뷰티 이벤트를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열리는 이 이벤트는 예약 초청 고객에 한해 실시하며, 참가자들은 네일아트, 목/두피 마사지, 헤어 스타일링, 메이크업 등을 각 전문가에게 직접 받게 된다. 그리고 참가자 전원에게 뷰티 케어 상품권 및 화장품 파우치도 증정한다. 기간은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이다.
한편, 지난 1월에 열렸던 렉서스 1호차 시승회에 이어 새로운 시승행사도 펼쳐진다. "렉서스 LUV 러브"라고 이름 붙인 이 시승회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데, RX350과 하이브리드 모델인 450h의 시승 체험을 할 수 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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