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스터는 새로 통합 고객지원센터 문을 열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고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만도 내비게이션과 자동차 부품 유통 전문기업인 마이스터는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내비게이션, GPS, 하이패스단말기 제품에 대한 일원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고객지원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이스터는 지난해 후반기 국내 최초로 지니 3D 맵을 탑재한 만도 LX 100, 멀티테인먼트 기능을 강조한 만도 프리모 등 최신 기술의 내비게이션을 잇따라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따라 고객 서비스 강화에도 발벗고 나선 것.
1월 말부터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만도 고객지원센터(1588-4181)는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A/S센터와 콜센터 사업장이 통합된 것. 이에 따라 더욱 신속하고 전문성있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만도 3F (Faith, Feel, Feed-back) 서비스 전략’에 맞춰 개설된 고객지원센터는 앞으로 방문 고객 대기시간 최소화, 수리과정 온라인 실시간 조회 및 SMS 서비스, 원클릭 MAP 업데이트 등의 고객 중심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 이번 고객지원센터 개설을 시작으로 수도권 및 전국 각 지역으로 고객지원센터를 확장, 만도의 혁신적이고 고객친화적인 서비스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