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는 보상 서비스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메리츠화재는 보상서비스본부를 상품·인수·보상 등을 담당하는 LOB(Line of Business)총괄 산하에서 빼내 보상서비스총괄로 격상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자동차보상부문에서 주요 지역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수도권에 경동센터, 부산·경남권에 경남센터를 새로 만들고, 보상 서비스를 특화하기 위해 중상해 피해자를 전담하는 레디케어팀, 수입차전문팀, 소액사고담당 스피드보상팀을 신설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인사내역.
◇임원
▲ 보상서비스총괄 상무 진승진(陳承鎭) ▲ 자동차보험보상본부장 오명기(吳明基) ▲ 장기.일반손사본부장 이종진(李鍾珍) ▲ 영남권본부장 임원일(林元一)
◇부서장
▲ 보상기획팀장 송성열(宋成烈) ▲ SIU팀장 신봉호(申奉浩) ▲ 송무팀장 김회동(金會東) ▲ 레디케어(Ready-care)팀장 강일(姜逸) ▲ 스피드보상팀장 송영현(宋永炫) ▲ 강북보상서비스센터장 홍성진(洪星珍) ▲ 강남보상서비스센터장 이진하(李辰夏) ▲ 경동보상서비스센터장 이정환(李貞煥) ▲ 수원보상서비스센터장 박보현(朴普鉉) ▲ 부산보상서비스센터장 김동형(金洞亨) ▲ 경남보상서비스센터장 장연익(張演翊) ▲ 손해사정서비스1센터장 정성근(鄭星根) ▲ 손해사정서비스2센터장 최학주(崔學周) ▲ 위험관리연구팀장 강재구(姜在求)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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