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는 2월5일부터 20일까지 고객들의 안전한 설날 귀향, 귀성길을 위해 전국 1,000여 개 프로미월드 및 출동점을 활용하여 고향길 안전운행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동부화재는 경정비 네트워크인 프로미월드를 방문하는 자사의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배터리 및 충전상태 확인 ▲타이어 공기압 점검 ▲LPG차 점화장치 진단 서비스 등 자동차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엔진오일, 자동차 배터리 등도 증정한다. 또 설 연휴 자동차 대이동이 시작되는 12일부터 15일까지는 귀향·귀성 자동차가 밀집되는 전국 주요 9개 고속도로 44개 나들목과 망우리 공원묘지 등 전국 주요 성묘지역, 전국 15개 스키장 등에 출동요원을 전진배치해 고객들이 더욱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동부화재 프로미서비스파트 황대동 파트장은 "이번 고향길 안전운행 서비스는 고객 사은 서비스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맞추는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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