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과 귀경을 위해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르노삼성차를 보유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2월12일부터 2월15일까지 4일 동안 경부고속도로 망향, 안성휴게소 등 주요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 8곳에서 각각 실시한다. 서비스 내용은 냉각장치, 배터리, 에어컨, 각종 오일 등을 무상으로 점검해주고 몇몇 소모품 교환과 자동차 관리요령 안내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긴급출동이 필요한 자동차는 응급조치와 구난 서비스도 함께 제공 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차 영업본부 박수홍 본부장은 “고객의 이동이 가장 많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히고, “길지 않은 명절기간에 모든 고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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