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GS칼텍스가 복지시설 지원에 써달라며 남해군에 1억 원 상당의 각종 물품을 전달했다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6일 밝혔다.
공동모금회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지난 5일 남해군청을 찾아 지역 내 31곳의 어촌경로당과 남해사랑의 집ㆍ남해 소망의 집ㆍ자애원ㆍ화방동산ㆍ남해요양원 등 복지시설에 보내달라며 1억 원에 달하는 쌀과 생활용품, 발마사지기, 성인용 기저귀 등을 정현태 군수에게 전달했다.
GS칼텍스는 전남 여수공장과 인접한 남해군을 비롯해 지난해 7월에는 창녕군과 밀양시 사회복지시설에 5천만 원씩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seama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