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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에서 로터스까지 2010년 머신 "새 단장"
입력 2010년02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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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F1 그랑프리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엄청난 자부심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바로 10월 24일 전라남도 영암의 인터내셔널 코리아 서킷(가칭)에서 F1 제16전 ‘코리아 그랑프리’를 개최하기 때문이다.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은 물론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F1 그랑프리는 정상급 주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다룰 정도로 인기 아이콘으로 뚜렷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여서 그 자부심은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F1 그랑프리에 대한 일반인들의 시각은 아직도 낯설기만 하다. 경험해 본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다. F1 그랑프리를 접할 수 있는 모터스포츠 팬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고작 F1을 접할 수 있는 창구라고 해도 언론 같은 대중 매체를 통한 간접 체험이 유일한 셈이다.
2010년에 접어들면서 F1에 참가하는 팀들은 앞다퉈 신형 머신을 출시했다. 올 시즌 이들 경주차의 특징을 살펴보면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에어로 다이내믹을 강조한 디자인이다. 파워와 테크니컬 부분에서 더 이상 뻗어나갈 여지가 없으니 손을 댈 수 있는 유일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올 시즌에는 지금까지 F1 그랑프리에 출사표를 던진 13개 팀 중 11개 팀이 새 머신을 선보였다. 가장 먼저 F10을 선보였던 페라리부터 최근 T127을 내놓은 로터스의 머신을 사진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페라리 F10
맥라렌 MP4-25
BMW자우버 C29
르노 R30
메르세데스
토로 로소
버진
포스인디아
레드불
윌리엄즈
로터스
레드불
김태종 기자
tjkim@autorac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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