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09년도 우수 딜러 및 우수 사원 시상식"을 열고 영업과 고객 서비스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인재를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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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우수딜러·사원 수상자들 |
이날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최우수 영업사원, 최우수 기술 및 고객서비스 등 총 12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모두 24명의 딜러 사원이 수상을 했는데, 영업 분야에선 천일오토모빌의 이진영 팀장과 인타이어모터스의 김영국 대리 등 16명이, 고객서비스 분야에선 천일오토모빌 박흥수 지점장과 SK네트웍스의 김상호 대리 등 8명이 선정됐다.
재규어·랜드로버 코리아의 이동훈 대표는 "2009년 한해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한 딜러사의 협력과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제공에 더욱 힘써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굳게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재규어 랜드로버는 현재 수도권내 지역에 7개, 수도권외 지역에 6개 등 총 13개의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3월 지산모터스의 영등포 서비스센터도 추가로 문을 열 계획이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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