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뉴 E클래스 '굿 디자인' 수상

입력 2010년02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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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뉴 E클래스가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이 선정한 "굿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600여 년의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시카고 건축디자인 박물관의 굿 디자인상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디자인상. 이번 시상에서 뉴 E클래스는 다이내믹한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뛰어난 승차감, 탁월한 연료 효율성, 월등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7년 만에 9세대 모델로 거듭난 뉴 E클래스는 세단, 왜건, 쿠페, 카브리올레 등 다양한 모델로 구성돼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힌 모델이다. 2009년 3월 출시 이후 세계적인 기관과 매거진이 주최하는 여러 상을 수상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뉴 E클래스는 독일 최대 운전자 클럽인 ADAC의 "옐로우 앤젤 2010상"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로 선정됐으며, 독일 아우토빌트의 "독일 디자인상"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의 "올해의 베스트카"를 수상하는 등 독일 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독일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자동차기자협회와 터키 자동차잡지 오토하벨, 그리고 인도 오토카의 여러 상도 수상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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