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지난 21일 서울 한남동에서 강원도 홍천까지 왕복 250km 구간을 달리는 봄맞이‘웨이크업 투어’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웨이크업 투어는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앞두고 "겨우내 움츠렸던 라이더와 모터사이클을 깨운다"는 의미를 가지는 투어. 모두 42명이 함께한 이번 투어는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이계웅 대표가 직접 선두에서 그룹을 이끄는 "로드캡틴"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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