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2010 Geneva Motor Show)에서 뉴 CT 200h를 세계 최초 공개한다.
뉴 CT 200h는 프리미엄 컴팩트 세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풀 하이브리드 차로, 스타일과 운전의 즐거움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미와 정교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2세대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기술이 적용된 뉴 CT200h는 프리미엄 마켓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리더쉽을 강조하며 RX 450h, GS 450h, LS 600h 등과 함께 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확장했다.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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