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오는 3월4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시승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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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은 3월4일 경기 분당을 시작으로 3월14일 부산까지 전국 8곳의 공식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장을 순회하며 개최된다.(아래 표 참조) 이번 행사에는 재규어 XF 3.0D, XF의 고성능 버전인 XFR 및 랜드로버 뉴 디스커버리4,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뉴 레인지로버 등 최신 2010년형 재규어 랜드로버 전 차종이 등장해, 고객들이 재규어·랜드로버 라인업을 한눈에 살펴보고 직접 주행해 보는 기회가 제공된다.
행사는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겨울 동안 건조해진 손을 관리해 주는 ‘아로마 핸드 케어 서비스"와 전문 바리스타가 즉석에서 제공하는 캡슐커피 등 각종 다과 서비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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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시승행사 일정표 |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이동훈 대표는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2010년형 재규어와 랜드로버 모델을 국내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재규어·랜드로버와 함께 상쾌한 경험을 느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