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의 감동을 차 안으로 ② 벤츠 하만/카돈 오디오

입력 2010년03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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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메르세데스-벤츠는 자동차의 안전과 성능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안락한 주행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들어 자동차 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며 차의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특히 오디오에 대한 고객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셈이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럭셔리 세단 "뉴 제너레이션 S-Class"의 모든 좌석은 최적의 사운드를 위한 최고의 좌석이다. 어느 자리에서나 복잡한 조절 없이 100% 실제 라이브 공연을 만들어내는 생생함과, 작은 디테일까지 그대로 전하는 진정한 음악 감상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스테레오 또는 5.1 리코딩, CD부터 DVD 등 녹음방식에 상관없이 뛰어난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뉴 S-Class에는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하는 하만/카돈 로직7(Harman/Kardon? Logic7?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차 안에서도 콘서트 홀과 같은 생생함과 최상의 음향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대시보드의 센터 스피커를 시작으로 뒷좌석의 더블 보이스-코일 서브 우퍼까지 모두 15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600W DSP 앰플리파이어가 역동적이며 맑고 깨끗한 음질을 보장한다. 차 내부 전체를 빙 둘러 스피커가 자리잡고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직선 파장을 확보, 감성에 충실한 음향을 만들어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시스템은 S 400 HYBRID Long 이상 모델과 C 63 AMG, E 63 AMG 모델에 적용된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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