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의 딜러인 한성자동차가 "메르세데스-벤츠 최우수전시장"에 선정된 기념으로 고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성자동차는 3월 중에 메르세데스-벤츠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구매자금과 등록세 등을 지원한다.
벤츠 C200 A, C220 CDI, C63 AMG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차 값의 4%를 지원해주며, 벤츠파이낸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등록세(5%)를 지원한다. 또한 C250의 글래스선루프 패키지를 선택하는 고객에게는 현금 구매시 차 값의 6%를 지원하고, 벤츠파이낸스를 이용하면 등록세와 취득세 등(7%)을 지원한다.
한성자동차는 또 경인년을 맞아 호랑이띠 해에 입학과 출산, 결혼을 하는 3월 구매 고객에게 특별 선물도 마련했다.(B-CLASS , C-CLASS 한정)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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