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에서는 본격적인 라이딩의 계절을 맞이하여 2010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과 함께 전국 BMW 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즌 오프닝 투어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BMW는 먼저 오는 15일까지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무상점검 서비스는 겨울 동안 오래 묵혀뒀던 모터사이클의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다이내믹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캠페인이다.
이 행사를 통해 BMW 모터사이클의 엔진오일, 타이어, 체인벨트, 브레이크 패드 등 15개 주요항목을 최첨단 진단장비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상점검 관련 항목의 유상수리를 할 경우 수리비의 2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3월6일 2010년 시즌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시즌 개막 투어를 연다. 이번 행사는 전국 방방곡곡에 흩어져 있는 BMW 라이더 약 150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최종 집결지는 대명 단양 리조트. BMW 바이크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오는 5월 "BMW 모토라드 바이커미팅 & 패밀리 투어"를 비롯, 바이크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박찬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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