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네트워크 강화…전시장 네 곳 오픈

입력 2010년03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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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10일 대구 전시장·서비스센터를 비롯해 3월중 순차적으로 전주, 대전, 청주 등 총 4개 지역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개장해 지방 주요 대도시의 네트워크를 확대·개편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전주서비스센터, 청주전시장, 대구전시장, 대전전시장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여는 4개 지역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에는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가이드 라인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더욱 세련된 공간으로 만들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구매상담이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다 대구, 대전, 청주의 서비스센터는 3S(영업, 서비스, 부품) 컨셉트를 적용, 빠르고 정확한 부품 공급을 위한 부품센터를 함께 갖춰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이 회사 박동훈 사장은 "그야말로 돌풍으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 골프, 파사트, 티구안, CC를 비롯한 폭스바겐의 다양한 모델들이 많이 팔리고 있다"며 "이 성장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하는 지방판매망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지방의 서비스도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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