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데이비슨, 3월 중 '자차보상' 무상 가입

입력 2010년03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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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코리아는 라이더가 안심하고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자기차량(자차)손해 보상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런칭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 달 동안 무상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할리데이비슨의 자차 보상 프로그램은 라이딩 중 차대차 사고로 차가 손상됐을 경우 수리비를 제공해주는 것으로, 3월 중에 모터사이클을 계약하고 출고를 완료하면 해당 프로그램에 무상 가입되는 혜택을 얻을 수 있다. 이에 따라 3월 중 모터사이클을 계약하면 할리데이비슨코리아의 자차 보상 프로그램을 1년 동안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가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 교통사고가 나면 500만 원 한도 안에서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딜러 매장에서 장착한 모터사이클 액세서리까지 사고 보상 범위를 넓혀 라이더들의 실질적 부담 비용을 최소화 했다. 단, 이 프로그램 혜택은 타인 과실 30% 이상의 차대차 사고에 한하며, 보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사고당 50만 원의 자기부담금을 지불해야 한다.



할리데이비슨코리아 영업팀 총괄 강태우 부장은 "많은 라이더들이 더욱 안심하고 할리데이비슨을 즐길 수 있도록 해당 프로그램을 런칭했다"며 "3월 초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현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3월 한 달 동안 모터사이클을 계약해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유예 리스 프로그램 ▲24개월 무이자 금융·운용 리스 프로그램 ▲모델별 스페셜 크레디트(캐쉬백 포인트) 제공 프로그램 ▲부츠 할인 프로그램이 포함된 "Let"s Ride"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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