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행운의 SM3 주인공' 탄생

입력 2010년03월1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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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14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와 공동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찬스, SM3 행운 이벤트"에서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에게 SM3 차 한 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SM3의 출시를 기념해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 말까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중앙(27번 게이트 앞)의 SM3 전용구역에서 SM3를 전시하고, 응모행사를 통해 최고급 트림인 SM3 RE를 경품으로 증정하기로 했다. 1만분의 1의 경쟁률을 뚫고 최고급 트림인 SM3 RE 모델을 거머쥔 주인공은 민병유(36세, 안양 거주)씨다.



그는 "가족과 떠나는 여행에서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는 도중, 인천공항에 전시된 매력적인 SM3를 보고 응모했는데 난생 처음으로 행운의 기회를 차지했다"며 "당첨된 SM3는 패밀리 세단인 만큼 아이들 통학용으로 잘 활용할 예정"이라고 느낌을 밝혔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2009년 7월에 SM3를 출시 한 이래 월 평균 판매대수가 5,200대나 됨으로써 준중형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며 "이번 공동 마케팅뿐만 아니라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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