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SM5, 드라마 통해 안방 공략

입력 2010년03월1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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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3일부터 방영하는 SBS 새 주말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 중형 패밀리 세단 뉴 SM5를 포함, 크로스오버 QM5까지 모든 차종을 협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웃집 웬수"는 최근 문제가 되는 "막장" 드라마가 아니라 가족을 테마로 한 휴먼 명랑 드라마. 전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현주가 주인공을 맡았다. 르노삼성차는 극중에서 대한민국의 보통 남자 역할을 맡은 주인공에게 뉴 SM5를 제공하고 드라마에서 주축이 되는 나머지 등장인물들에게도 각기 성격에 맞는 차를 협찬한다. 젊은 연인인 한채아와 최원영에게는 각각 SM3와 QM5, 사업가 박근형에게는 럭셔리 세단 SM7을 각각 제공해 인물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르노삼성차 커뮤니케이션 본부 이교현 본부장은 "대한민국 표준 남성을 연기하는 극중 주인공과 뉴 SM5는 최적의 조합"이라며, "극중 캐릭터와 르노삼성차의 조합을 통해 고객들이 르노삼성차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차를 협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출시한 뉴 SM5는 국내 최초 퍼퓸 디퓨저, 삼성 플라즈마 이오나이저 등을 통해 "웰빙" 드라이빙을 즐기는 프리미엄 세단. 도심 LED 옥외광고와 "조금 더" 광고 등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마케팅 활동으로 꾸준히 브랜드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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