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새 드라마에 인기 모델 총출동

입력 2010년03월2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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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22일부터 방영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 페이톤, CC, 티구안, 이오스, 골프 등 폭스바겐의 다양한 자동차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 티구안


"오! 마이 레이디"는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실제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최시원은 극중 톱스타 아이돌인 남자 주인공 성민우 역을 맡았는데, 폭스바겐의 다재다능한 SUV 티구안을 타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패션브랜드 마케팅팀장으로 전형적인 "엄친딸"로 나오는 박한별(홍유라 역)은 이오스를, 주인공 채림의 전 남편이자 연예매니지먼트 사장인 유태웅(김병학 역)은 스타일리쉬한 4도어 쿠페 CC를 타고 나온다. 이외에도 골프와 페이톤 등도 자주 등장해 재미를 더한다.

"오! 마이 레이디" 포스터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자동차 협찬을 통해 단순히 폭스바겐의 다양한 차를 노출하는 데 그치지 않을 것"이라며 "극중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성격을 대변하며 드라마의 조연급으로서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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