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플모바일, 옴니아2 전용 3D 맵 출시

입력 2010년03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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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플모바일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인 옴니아2 전용 3D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인 "맵플 3D 옴니아"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맵플 3D 옴니아는 옴니아2용으로 개발된 내비게이션 맵 소프트웨어 가운데 최초로 출시된 "풀 3D 맵"으로, 기존의 2D 내비게이션과 달리 실사에 가까운 지도와 안내 기능으로 더욱 편리하고 쉽게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전국의 맛집을 안내해 주는 "산해진미"와 유명 관광지, 유적지, 명승지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1박2일" 같은 유익한 테마 컨텐츠를 추가해 자동차 여행에 요긴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맵플모바일 박동훈 대표는 "이제 따로 내비게이션을 구매하지 않고도 최신 3D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애플 아이폰용 3D 내비게이션 맵도 출시해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맵플 3D 옴니아는 인터넷쇼핑몰이나 맵플모바일 홈페이지(www.mymapple.co.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6만6,000원이다. 한 번 다운로드하면 추가 업데이트 비용이나 통신비용은 안 내도 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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