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스포티지R 다양한 마케팅 펼쳐

입력 2010년03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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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도시형 CUV 스포티지R의 신차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아차는 팝스타 에이머리(Amerie)와 연계한 스타 마케팅과 야구장, 백화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벌이는 전시 이벤트 등을 통해 신차 스포티지R을 적극 알리고 있다.



기아차는 23일 W호텔에서 "제2의 비욘세"라 불리는 한국계 팝스타 에이머리 등이 참여하는 스포티지R 런칭 파티를 진행했대. 특히 방한기간 중 에이머리 이미지가 들어간 스포티지R을 이동용 차로 제공(사진)하는 등 스타 마케팅을 통해 스포티지R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알리고 있다.



또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스포티지R을 소개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백화점, 야구장 등에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초기 신차붐에 박차를 가한다.



부산 센텀시티 분수광장에는 오는 31일까지 스포티지R을 전시하고, 27일~28일에는 프로야구 개막전(기아 대 두산)이 열리는 잠실구장에, 30일부터 4월1일까지는 기아타이거즈 홈개막전이 열리는 광주구장(기아 대 삼성)에 스포티지R 전시공간을 마련해 고객들과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기아차는 각 전시공간에서 신차 상담은 물론, 즉석 현장 퀴즈 이벤트를 통해 당첨자들에게 팝스타 에이머리의 CD를 증정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기아차는 31일부터 시작하는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스포티지R을 등장시키고, 30일까지는 한국형 트위터 "미투데이"를 통해 "스포티지R 런칭 축하 미투쇼 이벤트"를 벌여 경품을 제공하는 등 드라마, 온라인,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인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R의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성능을 알리기 위해 차 전시, 드라마 PPL 등은 물론 미투데이, 팝스타 연계 이벤트 등을 펼치고 있다"며 "백화점, 야구장 등 봄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이 스포티지R의 우수한 성능과 스타일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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