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비포서비스'가 진화했다

입력 2010년03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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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금까지 하던 자동차 성능 점검 서비스인 "찾아가는 비포서비스"에 자동차 내부 항균·탈취와 셀프 실내 진공청소기 서비스를 추가한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의 "찾아가는 플러스 비포서비스"는 기존 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 안에 밴 각종 냄새들을 제거하고 신종 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실내 항균·탈취 서비스"와 고객들이 직접 차 내부를 청소할 수 있도록 "셀프 실내 진공 청소기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하는 것. 아울러, 현대차는 무상점검 순서를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AS 직원들이 직접 만든 팝콘을 맛볼 수 있는 이색적인 즐거움도 선사한다.



서비스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나 블루멤버스 홈페이지(www.hyundai.com 또는 blu.hyundai.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의 기계적인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의 감성만족까지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균·탈취서비스에다 팝콘까지 제공하기로 했다"며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현대차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규 기자 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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