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협회 박동훈 회장 재선임

입력 2010년03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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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3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10년 정기총회를 열고 제8대 협회장에 박동훈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다시 선임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08년 제7대 회장으로 선임됐으며 올해 연임돼 앞으로 2년동안 회장직을 더 수행하게 된다.



국내 수입차시장 개방과 동시에 업계에 발을 들여놔 "수입차 1세대"로 꼽히는 박 회장은 "수입차시장이 대중화로 접어드는 중요한 시점에 다시 한 번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며 "국내 자동차산업과 수입차시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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