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파이코리아가 새로운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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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파이코리아 유세근 신임 사장 |
자동차와 상용차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 전자 시스템과 기술을 제공하는 델파이는 31일 델파이코리아 신임 사장으로 유세근 전 대성전기공업 부사장을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유 사장은 델파이 전기·전자 통합 시스템 한국사업부 사장을 역임했다.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학에서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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